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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직장인에게 연말은 참 바쁘죠?
저도 평가준비하랴 일하랴
1월은 순삭입니다~

한 해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뿌듯함도 잠시,
가장 중요한
전년도의 가치를 인정받는 '연봉 통보'의 시간이
곧 다가오는데요
많은 분이 "내가 전년도 한 해 얼마나 고생했는데,
알아서 잘 챙겨주겠지"라고 생각하며
기다리곤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연봉 00% 이상의 상승은
단순히 '성실함'만으로는
알아주지 않더라고요~
매년 매순간
남들보다 좋은 고과를 받으려면
수시로 노력과 어필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제가 팀장 11년 정도 보내면서
알게된 업적 & 역량 평가를 좋게 주는
팀원의 조건 생각해봤어요~
공유할게요.

1. 퍼포먼스는 데이터 (수치)로!
'팀 매출 기여' 하는 일잘러 캐릭터


연봉 통보의 근거가 되는 고과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장황하게 주관적인 느낌이 아닌
'객관적인 숫자'로 표현하세요
평가자는 숫자에 움직입니다.

Bad: "팀원들과 협력하여 영업 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Good: "신규 클라이언트 5곳 확보 및
기존 클라이언트 재계약률 95% 달성,
전년 대비 운영 효율을 15% 개선했습니다."
이런식의 디테일한 정량표현이 필요해요

목표 수치가 100%라고 해서
딱 100%만 채우면 평범한 실무자일 뿐입니다.
남들이 100%를 말할 때 300% 이상의
압도적인 수치를 만들어내야해요.

그리고 나를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입니다.
조직을 위한 '팀의 매출' 기여도도 중요해요

내가 만든 제안서 포맷이나
업무 방식을 표준화하여
팀 전체에 공유하고,
이를 통해 팀 전체 목표달성
10% 상향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사실을 어필하세요.

그리고 이 두가지를 단기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매년 새롭게 다양한 버젼으로
꾸준히 개선시키면서
보여주는게 중요해요
믿고보는 000과장 / 000잘 만드는 이대리
이런 느낌을 줘야합니다.

현 회사에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면
조직, 팀 성장을 위해
좋은 것은 공유하고
팀, 조직도 생각하는
매니저마인드가 있어야합니다~

2.마음이 가는
역량평가 높은 팀원 3가지 조건


실무 역량은 모두 훌륭합니다.
하지만 평가지를 앞에 두고
한 번 더 고민하게 되고,
어떻게든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게 만드는 팀원들에게는
특별한 세 가지 태도가 있었습니다.

① 업무를 대하는 '긍정적인 태도'와 리액션
새로운 일이나 난관이 왔을 때 "이걸 제가요?" 또는
"안 될 것 같은데요"라는 부정적인 반응은
팀장의 기억에 아주 강하게 박힙니다.
반대로 "일단 해보고 말씀드릴게요"라는
한마디는 팀장의 불안감을 없애줍니다.
결국 팀장도 자기 일이 편해지길 원하기 때문에,
나를 안심시켜 주는 사람에게 점수가 더 갈 수밖에 없습니다.

② 의존이 아닌 '대안 '을 가져오는 ‘의지'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팀장에게 달려가
"어떡하죠?"라고 묻는 건
사실 본인 업무를 팀장에게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부족하더라도"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가 좋을 것 같은데요
팀장님 생각에는 A안과 B안 중 뭐가 나을까요?"라며
자기 생각을 가져오는 팀원에게는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③  '사람 관리(커뮤니케이션)‘ 하는
'중간 관리자'라는 포지셔닝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동료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고,
유관 부서와의 갈등을 유연하게 풀어내는
팀원은 팀의 보물이예요~

팀 내 갈등을 슬쩍 조율하거나
후배들을 챙기며 '중간 관리자' 역할을 자처하는 팀원은
팀장 입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됩니다.
리더는 내 뒤를 받쳐줄 수 있는 사람을
'미래의 리더'로 점찍고 좋은 점수를 줍니다.

주어진 일만 쳐내는 실무자는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대리급 이상이 되어서도
To-do에만 매몰되면 결국 평가의 한계에 부딪힙니다.
회사가 나를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보게 만들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Manager 마인드를 장착해 보세요.

결국 좋은 평가는 내가 남들보다
열심히 했다는 증명이 아니라,
내가 팀장에게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지를 증명했을 때
따라오는 보상입니다.

모두 좋은 평가를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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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워서인지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감기에 걸려 고생 중이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차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인의 증상에 맞춰 어떤 차가 좋을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1. 으슬으슬 오한이 들고 몸살 기운이 있을 때: 생강차
(없을때는 대추차 / 계피차)
몸이 떨리고 찬 기운이 느껴질 때는
성질이 따뜻한 생강이 최고입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온을 높여줘요.


Tip:
생강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달콤한 꿀을 섞어 '꿀생강차'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2. 목이 따갑고 부었을 때 (인후염): 도라지차 & 배숙
(없을때는 오미자차 & 꿀물)
침 삼킬 때마다 목이 아프다면
기관지 점막을 보호해 주는 사포닌이
풍부한 도라지차가 좋습니다.
도라지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탁월해요.

Tip:
도라지만 마시면 쓸 수 있으니,
기관지에 좋은 배와 함께 끓여
마시면 맛도 좋고 효과도 배가 됩니다.




3. 기침·가래 잡는 환상의 콤비, '유자차와 모과차'
(없을때는 매실차)
목이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나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두 가지,
바로 유자와 모과입니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맡은 역할이 조금 달라요.

유자차: 비타민 폭탄 & 목 염증 완화
유자에는 레몬보다 3배나 많은 비타민 C가 들어있어요.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달래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고 몸이 무거울 때
상큼한 유자차가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모과차: 천연 가래 제거제 & 기관지 보호
모과는 예로부터 폐를 보호하고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는 약재로 쓰였습니다.
특히 가래를 삭여주고 만성적인 기침을 멎게 하는 데 탁월해요.
목이 쉬었거나 가래 때문에 답답할 때는
따뜻한 모과차가 특효약입니다.




4. 콧물이 나고 코가 막힐 때: 페퍼민트
(없을때는 녹차)
코가 꽉 막혀 답답할 때는
화한 느낌을 주는 박하차를 추천합니다.
멘톨 성분이 비강의 염증을 줄여주고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Tip:
차를 마시기 전, 뜨거운 김을 코로
가볍게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코 막힘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감기 빨리 낫는 추가 꿀팁!

• 수분 섭취는 기본:
차뿐만 아니라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 적정 습도 유지: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해 주세요.

• 충분한 휴식 :
평소보다 일찍 자기~

여기에 쌍화탕 같이 마시면 도움이 될까요?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으슬으슬한 '몸살 감기' 초기라면
쌍화탕이 큰 도움이 됩니다.
부족한 기운을 채워주고
몸을 따뜻하게 데워준다고 해요~
약국에서 파는 일반의약품 쌍화탕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고 한숨 푹 자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진다고 해요


전 지금 1월1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감기 ㅠ
아프지말아요 우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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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팀원 관리를 하다 보면
참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그중에서도 리더를 가장 힘들게 하는 유형 중
하나가 바로 ‘예측 불가능한 감정 기복’을 가진 팀원입니다.

어제는 나를 최고의 리더로 생각하더라도,
오늘 작은 피드백 하나에 돌변하여
적대감을 드러내는 팀원이 있다면
조직 전체의 에너지는
급격히 소모될 수밖에 없어요~

요즘 사회적 문제이기도 한
'경계성 성향' 팀원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코칭하고,
우리 조직을 보호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찾아본 것들 공유 할게요~


1. 경계성 성향의 핵심 이해: '불안'과 '이분법'

의학적 진단 여부를 떠나,
조직 내에서 나타나는 경계성 성향의 핵심은
극심한 유기 불안과 흑백논리입니다.
이들은 중간 지대인 ‘그럴 수도 있지’라는
수용이 어렵습니다.

나를 도와주는 ‘좋은 사람’ 아니면
나를 공격하는 ‘나쁜 사람’으로 세상을
이분화하여 인식한다고 해요
(ㅠㅠ)

그래서 리더의 사소한 말투 변화조차
“이제 나를 미워한다”거나
“나를 내쫓으려 한다”는 식의
거절 신호로 과하게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조직 내에서 흔히 겪는 사례들

• 이상화와 평가절하:
처음에는 리더를 완벽한 롤모델로 받들며
과도하게 의존합니다.
하지만 업무상 지적을 받는 순간,
리더를 무능하고 악독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 감정의 전염:
본인의 불안을 팀 내에 퍼뜨려 편을 가르거나,
동료들에게 리더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여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을 저해합니다.

• 충동적 대응:
스트레스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를 하거나,
반대로 극도로 위축되어 업무를 방치하는 등
극단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3. 리더를 위한 실전 관리 가이드

이러한 팀원을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리더가 그들의 감정 롤러코스터에
함께 올라타지 않는 것입니다.

① 명확하고 단호한 '심리적 거리두기'
친밀함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조금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사적인 유대감이 깊어질수록
나중에 발생하는 작은 갈등에도
팀원이 느끼는 배신감은 더 커집니다.
일관된 업무적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팀원에게는 가장 안전한 울타리가 됩니다.

② '메시지'에서 감정을 걷어내는 피드백
피드백을 줄 때는
인격적인 수식어를 빼고 오직
'행동'과 '결과'에만 집중하기!

[Bad] "요즘 태도가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아요."
[Good] "이번 주 보고서 제출이 두 번 지연되었습니다.
마감 기한 준수는 우리 팀의 중요한 약속입니다."

③ 일관성 있는 태도로 예측 가능성 주기
리더가 기분에 따라 반응이 다르면
팀원의 불안도는 높아진다고 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리더가 일관된 원칙으로 대응할 때,
그들은 비로소 조직 안에서
안정감을 찾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④ 모든 소통은 기록으로 남기기
상황이 본인 위주로 재구성되어
기억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중요한 면담 내용은 반드시 메일이나
메시지로 남겨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리더 자신과 조직을 보호하는
가장 객관적인 수단이 됩니다.


리더는 팀원이 조직의 규율 안에서
제 몫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이지,
그들의 심리적 상처를 치유해야 할 '상담사'는 아니예요~
때로는 무조건적인 포용보다
단호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리더와
팀원 모두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코칭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이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면접볼때는 알 수 없으니 난감한 것 같아요

참고로 전 그들은
왜 그토록 불안해할까?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생각을 해요
이러한 성향은 대개 어린 시절,
감정을 부정당하거나
부모의 기분에 따라 양육 태도가 돌변하는
환경에서 형성된다고 해요.
성인이 된 후에도
타인의 반응에 생존 위협에 가까운
'유기 불안'을 느끼는 이유라고 하는데
리더가 그들의 과거까지 치유할 순 없지만,
이러한 배경을 이해한다면
그들의 돌발 행동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깊게 생각하지 말고~
선입견 갖지 말고
대신 잘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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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연말 모임으로
강남 압구정역 근처 뷔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에볼루션
주말 런치 후기 공유 합니다~~

상세정보


【주차 안내】
주차 가능
추가 요금: 10분당 1,000원 (최대 15,000원)
발렛 주차: 4,000원

【영업시간】
06:30 – 21:00
브레이크타임 10:00 – 12:00 /
14:30 – 18:00
라스트오더 20:30

【뷔페 이용 정보 요약】
· 주중 점심: 12:00 – 14:30
/ 성인 59,000원, 어린이 29,500원
· 주중 저녁: 18:00 – 21:00

/ 성인 75,000원, 어린이 37,500원
· 주말·공휴일 점심: 12:00 – 14:30
/ 성인 75,000원, 어린이 37,500원
· 주말·공휴일 저녁: 18:00 – 21:00
/ 성인 75,000원, 어린이 37,500원


자세한후기


12/27 토요일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3층에
위치한 에볼루션 뷔페를 다녀왔는데요.
연말이라 그런지 로비부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였어요~
테이블 데코도 ~

참고로
제가 이용한 날은
12월 27일 토요일 12:30!
[12/19~12/31]
연말 페스티브 시즌 주말 점심 뷔페 기간이었어요.
주말 점심은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운영되고,
가격은 성인 99,000원, 어린이 49,500원이었어요.

에볼루션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메뉴 구성이 잘 되어 있는데요.
소고기 부채살 양념 구이,
트러플 귀리 리조또 같은 대표 메뉴부터
시즌별로 바뀌는 시즈널 메뉴,
신선한 스시와 사시미까지 전반적으로
퀄리티 최고~
특히 해산물이랑 고기 좋아하는 저!
보일링 씨푸드랑
LA갈비는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제가 제일 궁금했던 대게도
수율이 정말 좋아서 기대 이상이었고,
(다른 곳과 달리 짜지 않고 따뜻했어요~~)

뷔페의 필수 템!육회도 맛있었어요!
족발에 부추 겉절이 조합도 은근히 잘 어울렸고
전체적으로 음식 간이 과하지 않고 딱
맞아서 여러 접시 먹어도 부담이 덜했어요.
4접시 먹었답니다 ㅋㅋㅋ

디저트도 인상적이었는데요.
과일, 치즈케이크, 크래페 등
베이커리류도 호텔 뷔페답게 기본 이상!
특히 제철 딸기로 만든 딸기 케이크도 맛있었고
팔라쪼 젤라토 아이스크림 같은
리조 아이스크림도 있어서 디저트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웠어요~

다 못찍었지만
너무 맛있었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에볼루션!
(제 친구들도 동의~~)

참고로 이틀 남았지만
12월 31일까지 1인당 25,000원 추가 시,
무제한 와인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저희는 이날 다음 스케쥴이 있어서 스킵!

고기도 좋아하고
해산물 좋아하는
#10만원이내뷔페 찾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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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변경된 기초생활수급자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보험’입니다.
저 역시 처음엔 소득이 없고, 집도 크지 않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요.
실제 기준을 하나씩 확인해보니 보험,
특히 종신보험이나 오래된 보장성 보험이
수급 여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기초생활수급은
크게 소득과 재산을 함께 보는데,
여기서 말하는 재산에는
집이나 전세금만 포함되는 게 아니라
예금, 적금, 현금, 그리고 보험의
해지환급금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보험은 노후 대비라 괜찮지 않을까”
혹은 “아직 해지 안 했으니 재산이 아닌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더라고요.


기초생활수급 재산기준, 보험도 포함됩니다


그런데 기초수급 심사에서는
보험을 ‘지금 당장 현금화 가능한 재산’으로 봅니다.
즉, 보험의 보장금액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오늘 해지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해지환급금이
얼마인지가 핵심입니다.
보험을 실제로 해지하지 않았더라도,
해지하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다면
그 금액 전부가 금융재산으로 계산됩니다.



특히 종신보험이나 오래 유지한 보험의 경우,
본인은 오래전부터 들어둔 보험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해지환급금을 조회해보면
수천만 원 이상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금액 하나만으로도
생계급여나 의료급여 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 보험 기준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보험대출입니다.
보험대출을 받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보험대출 가능 금액 자체가
해지환급금을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금융재산으로 판단됩니다.
대출을 받았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느냐가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기초수급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는
보험을 유지할 것인지,
수급을 목표로 할 것인지를
먼저 명확히 정리하셔야 합니다.

보험을 유지한다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험을 정리한다면
해지 이후에 그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남아 있는지도
함께 심사 대상이 됩니다.
해지환급금을 생활비나 의료비 등으로
자연스럽게 사용한 뒤 신청하는 흐름이
왜 중요한지도 이 때문입니다.


소득 없어도 기초생활수급이 안 되는 이유

기초생활수급 신청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소득이 없으니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과
‘보험은 괜찮을 것’이라는 오해인 것 같습니다.
특히 보험은 생각보다
강력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기초생활수급이 ‘소득이 없으면
받을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소득이 전혀 없더라도 금융재산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소득으로 환산되어 계산됩니다.
보험 해지환급금 역시 이 과정에서 소득환산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전세를 월세로 바꾸거나,
주거 형태를 조정하거나,
생활비를 줄여도 보험이
그대로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에서 보는 핵심은
생활 방식이 아니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재산의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기초수급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신청 전에 반드시 수급 신청즈 명의로 된
보험의 해지환급금을 먼저 조회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상 Y.R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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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다면평가 시즌이 돌아옵니다~
상사에게는 두터운 신뢰를 받고,
동료 팀장들과는 원만하게 협업하며,
특히 팀원들이 "저분과 계속 일하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분이 되고 싶을텐데요~
모두가 바라는 그 좋은 팀장!
5가지 공통점을 스터디해봤는데요
제 경험과 함께 공유합니다~

1. "책임은 내가, 공은 팀원에게" 돌리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책임감'입니다.
많은 리더가 성과가 좋을 때는
본인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문제가 생기면 팀원의 실수를 탓하곤 합니다.
(드라마 보면 꼭!!)

하지만 좋은 팀장은 정반대로 행동합니다.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제 가이드가 부족했습니다"라며
상사 앞에서 앞장서는 방패막이 되어주고
반대로 프로젝트가 성공했을 때는
"팀원들이 고생하며 잘 해준 덕분입니다"라며
팀원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공을 돌립니다.
이런 리더 밑에서 일하는 팀원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더 열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게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저도 프로젝트 끝나면 담당자 이름을 꼭
어필하는데요
팀원이 잘되야 팀장도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 팀장과 팀원 모두 인정받는 케이스가
만들어져요~

2. "왜 이 일을 하는지" 맥락(Context)을 공유

단순히 "위에서 시키니까 이번 주까지 해"라고
말하는 것 아닌 좋은 팀장은
이 업무가 어떤 목표인지
이 결과물이 다음 단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공유합니다.
바로 왜 하는지가 명분이 중요해요~

맥락을 공유받은 팀원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어요~

제 경험으로 꼭 프로젝트나 업무가 시작할 때
왜 하는지 언제까지 할 예정인지 등
타임라인도 공유 해주면 담당자들도
스케쥴정리를 할 수 있어서 선공유 필수입니다~

3.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따뜻하게"

평판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착하기만 한 것은 아니예요~
오히려 업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명확하고 단호합니다.
다만, 그 전달 방식이 다릅니다.
잘못된 부분은 감정을 섞지 않고
'팩트'를 기반으로 짚어주고
비난이 아닌
앞으로의 개선에 포커싱을 둬야해요
"이 보고서는 성의가 없네요"라고 말하는 대신,
"이 부분 조금 더 보완되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라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줍니다.
팀원의 커리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가 되줘야 합니다~

참고로 칭찬과 지적을 믹스해야하고
비난은 절대 금지! 입니다~

4. 부서간의 협업에  "유연한 소통"

자기 팀의 이익만 챙기려 고집 피우는 팀장은
동료 팀장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 1호!
좋은 팀장은 타 부서와 업무가 겹치거나
갈등이 생길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고충을 파악해야해요~
"우리 팀이 이 부분 챙길게요~
00팀이 이 부분만 하면 우리 모두 수월할 것 같아요
"라는 식으로
먼저 손을 내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쌓인 관계은 나중에 우리 팀이
정말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타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건 정말 제 경험상 100%
그때를 생각하지말고 나중을 생각하며
서로 챙기고 도와가면서 해야합니다~

5. 감정의 기복 없이 "늘 한결같은 태도"를 유지

좋은 팀장은 개인적인 컨디션이나
스트레스 상황에 상관없이
늘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팀장이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면
팀원들은 불필요한 눈치를 보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든 대화가 가능한 분"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모두와 소통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상사에게는 든든한 파트너,
동료에게는 믿음직한 협력자,
팀원에게는 존경스러운 상사

'배려'와 '소통'이라는 기본을 지키며
일하다보면 좋은 팀장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팀장은
마치 샌드위치에 껴있는
치즈같다고 생각해요~
모든 재료를 어우러지게
만드는 재료처럼~
2026년을 위해 치즈팀장님들!
모두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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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R입니다~

도산대로 근처에서 일하다 보니
출퇴근길에 항상 눈에 띄던 건물이 있었어요.
바로 최근에 오픈한 LG전자 플래그십 D5인데요.
평소 궁금했던 곳이라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봤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너무 감각적이라 놀랐습니다.

단순히 가전을 파는 곳이라기보다
브랜드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주는 쇼룸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특히 강남 가전할인이나
혼수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 합니다~


LG전자 플래그십 D5 매장 정보

• 매장명: LG전자 플래그십 D5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03
• 영업시간: 평일/토요일 10:30~20:30
(일요일 11:00 오픈)
• 연락처: 02-3448-5191

LG전자 플래그십 D5 외관과 무드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이곳은
외관부터 눈길을 끌어요.
특히 지금은 크리스마스 미디어 파사드 덕분에
예술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입구에서부터 LG가전 특유의 세련된 감성이 느껴졌고
첫인상부터 오! 생각보다 괜찮은데 싶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주차장마저 핑크 네온 사인으로
꾸며져 있어 힙한 감성까지 챙겼는데,
주차장부터 LG전자 플래그십 D5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LG전자 플래그십 D5 층별 소개

1F CONCIERGE

D5만의 시그니처 향기와 함께
LG가전의 정수를 보여주는
디지털 오벨리스크가 눈에 띄었어요.

2F ENTERTAINMENT

엑스붐 사운드와 GRAM AI를 직접 경험하며
LG가전의 혁신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특히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보는 순간 "회사 제 자리에 이런 모니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속으로 찜콩했답니다!
노트북 바꿀때가 되었는데
LG 그램 Pro 360 AI도 정말 탐나더라고요.

3F LIVING & KITCHEN


실제 집처럼 꾸며진 인테리어 공간에
프리미엄 LG가전들이 세팅되어 있어서
배치를 고민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갖고 싶더라구요~(내 손~~)

4F SIGNATURE & OBJET COLLECTION


전국혼수1등매장의 핵심 공간으로
확실히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이었어요~
전문가의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5F BRAND EXHIBITION

브랜드 헤리티지에서 비전까지 담은 공간인데요~
스페셜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라운지와
VISION HALL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비전 홀의 미디어 아트는 고퀄리티라 놀랐는데요.
제가 패션 쪽 일을 하며 행사 무대를 많이 접해봤지만,
이곳의 음악과 비주얼은 정말 웅장했습니다.
여기는 꼭 들러보시길 추천해요!


강남 LG전자 플래그십 D5 가전할인 & 혜택 정보


LG전자 플래그십 D5가
전국매출1등매장인 이유는 찾아보니
세심함 케어와
실속 있는 강남 가전할인 혜택 덕분이더라고요~

고객들을 위한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도 있고
(전시회 느낌~)

현재 오픈세일 사전예약
1차: 12/19~22, 2차: 12/25~29이
시작되었는데요.
강남 가전할인 매장 중에서도 혜택 폭이 꽤 크더라고요.
매장 상담 예약만 해도
5만 원 상당의 도자기 홈세트를 증정하니,
혼수가전매장을 찾는 예비 부부들에게는
필수 코스!

또한, 강남 가전할인을 검색하며 찾아오신
잠실 르엘 입주 고객님들께는
다품목 구매 시 최대 50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고 해요. 여기에 LG가전 구독 서비스와 연계된 혜택은 물론,
2026년형 LG가전 휘센 사전등록 특별 포인트와
사은품까지!
강남 가전할인의 다채로운 혜택들이 정말 많았어요~

LG전자 플래그십 D5를 둘러보며
전국혼수1등매장다운 클라스를 느꼈습니다.
플래그십이라 제품군도 다양하고,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하게 구경하기 좋았어요.
패션브랜드 플래그십 못지 않은 디테일!
저처럼 압구정로데오나 청담동에서 일하는
직장인분들은 물론,
강남 가전할인 제대로 하는 곳을 찾는
신혼부부들이라면 시간 되실 때 꼭 들러보세요!

LG전자 플래그십 D5
예약링크는
https://m.site.naver.com/1Ukq0

LG전자 : BEST SHOP

LG전자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기획전, 카드 혜택 그리고 LG전자 멤버십까지 다양한 혜택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estshop.lge.co.kr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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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뷰티 디바이스, 제대로 쓰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Y.R입니다~
요즘 화장품이 유독 잘 안 받는 것 같아서
고민인 분들 참 많으시죠? 저도 그렇답니다 ㅠㅠ
그래서인지 집에서 홈뷰티 디바이스로 직접 관리하는 분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아요.
저도 작년부터 LG 프라엘 같은 디바이스로
피부 관리를 자주 하는데요~
관리를 하다 보면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더라고요.



바로 ‘마스크팩 위에 바로 디바이스를 써도 될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시트팩 위에 기기를 올리면 에센스 흡수가 더 잘 될 것 같고, 왠지 시너지 효과가 날 것만 같잖아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스크팩 시트 위에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해요~
여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데요~



2. 마스크팩 위에서 기기를 쓰면 안 되는 이유

첫째는 에너지 전달의 방해 때문입니다.
우리가 쓰는 시트 마스크의 재질은 전류나 초음파 에너지를 흡수하거나 차단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기기의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까지 닿아야 하는데,
시트지가 중간에서 가로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결국 공들여 관리해도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는 피부 자극의 위험입니다.
시트에 에센스가 너무 흥건한 상태에서
기기를 쓰면 전류가 고르게 퍼지지 않고
특정 부위에 쏠릴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예민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기기 내부로 액체가 스며들면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기기 관리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고 해요~

마스크팩은 에센스를 피부 위에 올려두는 역할인데,
그 위에서 전류나 열, 초음파 같은 에너지를 쓰면 대부분 시트에 막혀서 피부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해요
효과도 줄고, 시트 때문에 피부 마찰이 생기거나 전류가 고르게 안 가서 따끔거리거나 자극이 될 수도 있어요.
게다가 금속 들어간 마스크팩이거나 수분 많으면 디바이스 고장 날 수도 있고요.


3. 실패 없는 홈케어 정석 루틴 공유~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제가 추천하는 정석 루틴은 이렇습니다.
[세안 → 디바이스(전용 젤/에센스) → 마스크팩 → 크림]
디바이스로 흡수와 탄력 케어를 먼저 해서 피부의 길을 열어주고, 그다음에 마스크팩으로 진정과 수분을 채워주면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답니다~ 물론 디바이스 종류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고주파나 초음파, EMS 계열은 시트팩 위에서 쓰면 거의 효과가 없고요. LED 마스크는 시트 위에서도 쓸 수는 있지만, 역시 맨 피부에서 쓰는 것보다 빛의 투과율이 낮아 효과가 덜하다고 해요~
저는 LG 프라엘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항상 세안 직후 맨 피부에 전용 젤을 바르고 디바이스를 먼저 돌립니다. 그 후에 시원한 수분 마스크팩을 올려주는데요~ 이렇게 하면 디바이스 효과는 확실히 챙기면서, 마스크팩으로 마지막 수분 잠금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더라고요.


Y.R 스터디! 오늘의 결론입니다~
마스크팩 먼저 → 디바이스 사용은 비추천!
디바이스 먼저 → 마스크팩 사용이 정답입니다~

집에서 홈케어 하면서 효과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이
순서를 꼭 기억해 주세요.
순서 하나로 다음 날 아침 피부 결이 확 달라진답니다~
비싼 기기와 팩, 이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오늘의 Y.R 스터디 공유 끝~!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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